
2개월이 지나면서 점점 영어공부시간이 줄어져 가는 것이었습니다.
빨리 영어회화를 하고 싶은 마음에 결과가 보여지지 않는거 같아 답답해지고
스스로에게 지쳐 가는 것이었습니다.
주변에서 그렇게 쉽게 영어회화가 되느냐?
꾸준히 해야 결과가 나오는게 아니냐는 말에
‘참 쉽게 생각을 했구나’ 영어회화는 꾸준히 한는 것이라는 걸 다시한번 깨닫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많은 시간도 좋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새기며
열공 모드로 전환하고 나니 마음이 훨 편안해 졌습니다.
사실 조급한 마음에 진도 나가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지나고 나면 기억나지 않고 조급한 마음에 마음만 답답했는데
아래처럼 시작하고 나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네요
가장 중요한 반복학습이 중요할 거 같아요
먼저 가벼운 마음으로 여러번 반복해서 강의를 듣는다.
둘째 교재를 숙독하고 다시한번 강의를 들으며 발음 교정을 한다.
셋째 노트에 회화문장을 해석된 문장만 보고 혼자서 작성해 본다.
넷째 시간이 날 때마다 발음 교정과 단어공부 강의를 겸해서 듣는다.
다시한번 초심으로 돌아가 영어회화에 대한 목마름으로 해커스에 문을 두드렸던 것처럼 그때의 마음으로
공부가 아니라 생활화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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