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8개월차 후기입니다!!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를 듣고 있는데 간단하고 재밌네요~ 여전히 직장을 다니면서 매일 듣고 복습까지 매일하기가 정말 어렵네요ㅠㅠ 의지 부족이겠죠ㅠ 더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매일 최소 2강의씩 듣고 있어요. 어느순간 늘어있길 바라는데 그러려면 정말 열심히 복습과 연습을 해야할 것 같긴 해요. 미드 같은 거 보면 들리는 문장들이 있어서 즐거운 것 같아요. 취미로 미드 같은 걸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쉐도잉 연습을 하면 좋겠는데 그것까진 못하고 있네요ㅠ 같이 하는 분들 많겠죠?? 전 대신 인스타 쇼츠로 요즘 일상에서 영어를 접하고 있습니다.ㅎㅎ
그래도 매일 최소 2강의씩 듣고 있어요. 어느순간 늘어있길 바라는데 그러려면 정말 열심히 복습과 연습을 해야할 것 같긴 해요. 미드 같은 거 보면 들리는 문장들이 있어서 즐거운 것 같아요. 취미로 미드 같은 걸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쉐도잉 연습을 하면 좋겠는데 그것까진 못하고 있네요ㅠ 같이 하는 분들 많겠죠?? 전 대신 인스타 쇼츠로 요즘 일상에서 영어를 접하고 있습니다.ㅎㅎ
그래도 영어를 매일 하고 영어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에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더 영어실력이 향상된 상태로 후기를 쓰고 싶네요. 모든 공부에 복습이 없으면 안된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실전에서 써보지를 않아서 더 실력이 향상되었는지 감이 잘 오지 않네요,,,,, 영어회화 스터디도 생각하고 있는데 생각에서만 그치고 있네요ㅠㅠ 오늘은 좋아하는 팝송을 해석하면서 공부해볼까 합니다. 좋아하는 방법으로나마 해보려고여 ㅎㅎ 듣기는 여전히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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