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매달 후기를 적을 때가 오면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걸 느끼게 된다.

생각보다 너무 빨라서 놀랍지만 벌써 오개월이나 됬다니..
그래도 이젠 영어가 너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이부분은 굉장히 맘에든다!
사실 전달에 비해 많이 나아지거나 발전된 모습의 나는 아닌걸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 라도
노력하는 내자신이 뿌듯하기도 하다.
처음 시작했던 마음을 다시 돌이켜 보면 수많은 이유들이 있었다.
회사 이직을 위한 준비나 일상생활에이나 여행가서의 회화를 위해 시작했었던것 같다.
그래도 하루에 10분이라는 시간을 투자, 활용하여 차곡차곡 지식이 쌓여 가는게 신기하고 뿌듯하다.
아무래도 아침에 듣고 일주일 뒤에 같은 문장을 영작했을 때 헷갈려하거나 기억이 안날때도 있지만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문장을 보면 너무 뿌듯하기도 하고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진도로써는 아직 많이 못나아가고 부족한걸 알지만 꾸준히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ㅎㅎ
아직 시간은 남아있고 이렇게 하루하루 쌓아가다 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되어 있을거라고 믿는다!
사실 출첵이라는게 모바일로는 안되고 꼭 피씨로만 접속해야 하는 방식이 조금은 힘들지만 나도모르게 무의식에라도
출첵을 하려는 내 모습을 보는것도 웃기면서도 신기하다.
다음달도 다시한번 열심히 하게되는 계기를 가지며 다시한번 다짐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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