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다시 한달이 흘렀다는 것에 놀라면서, 이번 수강 후기를 남겨봅니다.
안젤라 선생님과 기초를 튼튼히 했으니 이제 다양한 문장을 접해봐야지~ 하고 시작한 연태흠 선생님과의 강의. 한문장 한문장 만들어 가면서 제 머릿 속에 영어 문장들이 동동 떠다니기 시작했어요! :) 아침에 화장하면서 출근 준비하면서 열심히 적어보기도 하고, 소리내어 읽어보고 있어요! 처음엔 아 이거 아침에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답니다. 준비하기도 바쁜 시간에, 공부까지 그리고 외우기까지? 오 안될 것 같은데... 했던 것도 잠시 임팩트 있는 강의와 충분히 암기할 수 있는 문장들! 그리고 깔끔한 설명까지!! 아침, 그리고 출근을 준비하는 시간은 늘 가볍게 버리고 가는, 어쩔 수 없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제게 더없이 소중한 황금 시간이 되었습니다. 뭐랄까요! 출근 전 머리를 깨우고, 또 하루를 위해 워밍업이 되는 기분! 아침에 들은 문장은 꼭 외우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공부하다보니, 이제는 문장 만드는 것에 두려움이 사라진 기분입니다! 연태흠 선생님이 알려주신 문장을 요리조리 짜깁기하면 분명 저도 멋진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단 기분이랄까요 :)
해커스와 함께 한 6개월 정도 시간을 보낸 것 같은데요! 남은 6개월을 이렇게 꾸준히, 알차게 채워간다면 1년 후의 저는 엄청나게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지는 못할 지라도, 적어도 외국인 앞에서 긴장하거나 떨거나 입을 닫지 않고 한문장이라도 제 생각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 같단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아직은 더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해커스와 함께라면 전혀 문제 없을 것 같아요!! 한 달 또 열심히 해서 더욱 성장한 저를 발견했다는 후기를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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