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한지 20년도 훌쩍 더 지난 이제는 50대...
직장이 영어에 많이 노출이 되어 있는 곳이다 보니...외국인을 만날때마다 못 들은 척 하고 지나가거나..
아니면 "follow me~~~"하면서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주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해커스 인강을 보고 굳은 결심을 하고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시작해보니 업무에~아이랑 놀아주기에~또 다른 사이버강의까지 ㅠ
하지만, 조금씩 더 힘을 내 볼려고 합니다.
지하철 타고 가면서 강의를 듣기도 하고 집에서 듣기도 하는데, 역시나 인강 선생님들 수업이 참 와 닿더군요
용기도 많이 주시고, 학교 다닐때 배웠던 선생님들보다 더 강의를 잘 하시는거 같고^^;
비록 이제 걸음마 수준이긴 하지만, 열심히 노력을 더 해야겠습니다.
모든 분들 다 힘내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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