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시작해서 벌써 반 년 하고도 한 달이 지났네요 ㅎㅎㅎㅎ

처음에는 진짜 이게 효과가 있을까 걱정하면서 시작했는데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진짜구나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처음 시작할 때 보다는 열정이 식었다고 하여야할지 .. 아니면 이제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원래는 출근길에 이어폰 꽂고 휴대폰으로 강의 들으면서 오고, 회사나 집에서 아침에 들었던 내용들 복습하고 했는데 요즘은 약간 느슨해진 것 같아요..ㅠㅠ
강의는 약간 습관처럼 듣기는 하는데, 복습도 잘 안하고 아니면, 출근길에 강의 안 듣고 오는 날도 많아지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최근 한 달은 완전 기초를 틀어 놓고 백색소음 처럼 듣고 있어요.
이게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강의 하루라도 안 놓치고 듣는 습관 만드는 거에는 괜찮더라고요.
그렇게 듣고 있으면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모르던 부분도 알게 되어서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특히 너무 쉽다고 생각해서 신경 쓰지 않았던 be 동사나, 기본 구조를 한 번 더 복습하니까 오히려 글의 완성도가 높아진다는 느낌 들었어요. 이래서 기초가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한 번 더 들었던 부분입니다. 종종 이렇게 기초 부분도 놓치지 말고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기초만 들을 수는 없으니 5월에는 조금 더 열심히 해서 진도를 더 빼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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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개월을 하셨다니...대단하시네여.>!
같이 힘내요!
이미 충분히 잘 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강의는 습관적으로 듣고 계시니, 이제 복습하는 습관도 길러봐요~!!
잘 하고 계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