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40대 가정주부 입니다.
그동안 영어공부에 대한 필요성은 늘 있었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 않았어요.
아이가 커가면서 해외여행의
기회도 잦아지고 영어공부도 봐주다 보니 이젠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마음먹고 여러곳의 강의를 들어보다 해커스 왕초보 패키지가 커리큘럼도 괜찮고 단계별로 학습하기도 편하게
되어있어서 바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학습순서를 참고하여 파닉스부터 시작했어요.
주 5회 이상 수업을 목표로 제니리
선생님의 영어발음 강의부터 수강하였는데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 시간도 10~20분 정도로 듣기 적당하여 꾸준히 학습하였습니다.
지금은 안젤라 선생님 강의도 함께 듣고 있는데 점점 자신감도 생기고 진작 시작할껄 후회도 되더라구요.
중.고등학교 시절 지금처럼만 할껄 후회도 되구요...^^;;
가끔은 귀찮고 쉬고싶을 때도 있지만 외국인을 만났을때 자신감있게 얘기할 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도 힘을 내어
봅니다.
혼자 인강을 꾸준히 듣는게 쉽지 않은데 다들 굳은 의지로 왕초보 탈출 하셨음 좋겠네요^^
이제 1개월 수강하였지만 언어는 평생공부한다는 각오로 앞으로도
달려보겠습니다.
수강생 여러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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