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강의가 많아서 뭐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이것 저것 많이 눌러보다가.
잘 모르겠어서 진짜 처음부터 시작하자 하고 알파벳 발음부터 천천히 다시 시작했습니다.
기본 발음부터 다시 배웠더니 처음 보는 단어나 문장이 나와도 어설프지만 더듬더듬 읽어 보며 점점 자신감을 붙여보려 노력합니다.
안젤라 선생님께서 어렵지 않게 반복적으로 설명해주시니 학창시절 보다 귀에 쏙쏙 잘 들어와서 좋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소리내서 따라하니 발음도 다잡고 합니다.
이제 첫 달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목표를 잡고 공부하려 합니다.
제 목표는 1년 꾸준히 공부해서 외국여행 가는 게 목표입니다.
물론 혼자 가겠다는 건 아니지만 지금까진 늘 다른 가족들에게 통역을 부탁했는데 내년엔 식당 주문이나 길 문의 정도는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함께 공부하시는 분들 저도 응원합니다.
지키지 말고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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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차근차근 하면 자신감 붙여나갈 수 있을 거예요~~
저도 1년 뒤 여행 목표인데,, 꾸준히 해서 여행가서 공부한 거 써먹어봅시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