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hat first came to mind when I thought of Egypt were the pyramids.
문장에서 동사가 were 라면, the pyramids가 주어가 되어 What절이 도치가 된것 같은데요.
그냥, what절은 주어라 보고 동사를 아래 문장처럼 was로 가도 되지 않나요?
ex) what was unfamiliar was a police officer riding a camel.
2.
It is our differences that make this world a cool place to be
문장구조가 our differences를 강조하기 위한 강조구문으로 쓰인것 같은데요
그냥 관계대명사 that으로 보면 안되나요?
강조구문이라면 관계사절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시는 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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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문장도 같애요. 선행사포함 관대 what의 동사가 was.
각 문장에서 하려는 얘기가 다른데 동사를 왜 바꿔끼워요??
2. 강조구문 맞고요. 지금 that이 관대인 것도 맞아요.
강조구문의 that(상황에 맞게 대체해 쓰기도 하지만)은 강조부분이 명사류(목적어, 주어 등)면 that이 관대이고, 강조부분이 전명구 등 수식어면 that이 관계부사인 거에요.
더 중요한 건 문장을 보고 바로 강조구문이란 걸 인식하고 바로 의미로 연결시킬 수 있는 거(가 진주어 구문과 형태가 유사해서 헛갈릴 수 있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