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언가 햇깔리는듯한데 좀 집어주세요 ㅜ


부사절 접속사는 분사구문으로 축약할수있는데
이때 '때문에'라고 해석되는 because , since , as 의경우는 축약형(분사구문)이 안되는것으로 배웠습니다.
++++++++ 이유 부사절은 분사구문이 되는 대표적 부사절이에요. 원본을 다시 확인해보시고요.
분사구문에 접속사 남겨두는 걸 하지않는 단 걸 잘 못 받아들였을 수도......
그런데 이문제의 경우에 '이미 두달동안 교육을 이수하였으므로'라고 as가 '때문에'로 해석이 된것같은데
축약형으로 쓰인것을 보고 혼란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as he had already spent~
에서
having already spent 로 바뀌었는데 제가 알기론 이렇게 분사구문(축약형)으로 쓰이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 시제 기준 두 가지가 있어요.
- 일반형: -ing
- 완료형: Having p.p .... 부사절이 주절보다 시제가 앞선 걸 밝히고 싶을 때, 지금 경우가 이거
무언가 제가 빠드리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짚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그리고 분사구문으로 쓰일때는 무조건 Ving 형태로만 쓰이는것인가요
Ved 형태는 안되는것인가요?
+++++++++ 결과적으로 p.p로 시작하는 분사구문이 있죠. 그건 부사절 시절에 수동태여서
Being p.p ~ 또는 Having been p.p ~로 간 분사구문에 Being, Having been이 생략되서 결과적으로 생긴 건데, 지금처럼 능동일 때와는 관계 없는 거. 능동의 완료형 Having spent~에서 Having 만 생략할 수는 없단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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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사구문은 분사(형용사역할 Ving, Ved), 분사구문(접속사,주어를 생략하고 Ving, Ved) 모두다 두가지 형태로 사용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