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씨가 외부에 있는 관계로 미팅을 하지 못했습니다만, 솔루션업체인 B에게서 관련된 메일을 공유받았습니다. B를 통해 전달된 메일에 따르면 C사에서 문제만 없다면 내년 계약처리하는 것으로 하고, 만일 challenge를 받을 경우 C사와 협의중이라고 하면서 시간을 끌 예정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