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의문문과 명사절은 다른 개념 인가요?
I wonder what made the girl so happy. 에서,
What이 주어가 될 수 있고, 간접의문문인가요?
Could you tell me where the entrance is?
에서는 주어가 the entrance 인거죠?
둘의 차이는 먼가요?
Im planning to ~ ~을 계획 하다인데, to 대신, of도 되나요? IM PLANNING OF?
Only you know where you started how much effort youve put in.에서,
How much effort youve put in도 간접 의문문 인가요?
I wonder what made the girl so happy. 에서,
What이 주어가 될 수 있고, 간접의문문인가요?
Could you tell me where the entrance is?
에서는 주어가 the entrance 인거죠?
둘의 차이는 먼가요?
Im planning to ~ ~을 계획 하다인데, to 대신, of도 되나요? IM PLANNING OF?
Only you know where you started how much effort youve put in.에서,
How much effort youve put in도 간접 의문문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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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 명사절은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을 하는 절이고,
간접의문문은 그 명사절 중에서 의문사나 if/whether로 시작하는 절입니다.
** I wonder what made the girl so happy.
what made the girl so happy = 간접의문문 = 명사절 (wonder의 목적어 역할)
여기서 what은 주어 역할을 합니다.
전체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I wonder [what made the girl so happy].
→ 나는 궁금하다 [무엇이 그 소녀를 그렇게 행복하게 만들었는지].
** Could you tell me where the entrance is?
where the entrance is = 간접의문문 = 명사절 (tell의 목적어 역할)
여기서 the entrance가 주어고, is가 동사입니다.
간접의문문의 어순은 평서문 어순입니다.
→ 직접의문문: Where is the entrance?
→ 간접의문문: where the entrance is.
둘의 차이는
명사절: 문장에서 명사의 역할을 하는 절.
간접의문문: 명사절 중에서 의문사/if/whether로 시작하는 절. 의문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
간접의문문은 항상 평서문 어순으로 쓴다는 게 핵심!
** I'm planning to ~ vs I'm planning of ~
I'm planning to ~ 만 가능합니다.
plan to + 동사원형 = ~할 계획이다.
plan on + 동명사도 가능: I'm planning on going (나는 가려고 계획 중이야)
plan of X
→ plan of는 명사로 쓸 때만 가능:
ex) a plan of the city (도시의 지도/계획)
** Only you know where you started how much effort you've put in.
문장이 약간 혼동될 수 있는데, 두 개의 간접의문문이 연결된 구조입니다.
1. where you started → 간접의문문 (어디서 시작했는지)
2. how much effort you've put in → 간접의문문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였는지)
정리하면: → 오직 너만 안다 [어디서 시작했는지와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였는지]
답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To부정사는, 품사가 부사인가요?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