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 올라와서 영어성적이 진짜 엉망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중간고사 59점맞구요,2학기 때 69점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교과서만 훑어도 100점 나오고 그러잖아요,그래서 문법이나 독해,단어같은 건 전혀 생각 안 했거든요.
혼자서 해보려고 영문법 책을 펼치긴했는데 이해가 안가는 건 물어볼사람도 없고 학원도 다녀봤지만 제가 열등감이 많고
눈치를 정말 많이 보는 성격이라 나보다 잘하는 학원친구가 있음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고 학원에서 시험치고 집에서
1시간동안 운 적도 있거든요... 수동태를 배우고 갑자기 시험을 치는데 35문제를 1시간이 넘도록 못 풀고 있어서 결국
학원선생님도 그냥 가라고 했어요. 저 정말 영어 너무 잘하고 싶구요,학원은 이 기억으로 다니지도 못하겠고 주위에 집에 어른들도
안계셔서 저를 딱 잡아두고 공부를 하라고 해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더 나태해지기 전에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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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욕도 있고! 제일 중요한건 기본을 다지는 시간은 꾹 참고 견뎌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성적이 하루아침에 오르는건 말도안되죠
그리고 차곡차곡 쌓은 성적이 앞으로 쭉 고득점을 유지시켜줄테구요 ㅎㅎ
그러니까 끈기를 갖고 끝까지 노력하시면 절대절대 노력은 점수로 보상받을 수 있으며
배신하지 않을거에요`!
과외도 하고 그래서 중고등학생들 생각이 궁금해서 보고 있었는데, 크게 될 학생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남겨요. 우선 공부에 승부욕! 아주 좋네요^^
우선 열등감 있고 그렇다고 하고, 잘 못 물어보는 성격인것 같으니 인터넷강의를 듣는게 좋을 것 같네요.
문법이 약하니까 그레머게이트웨이 책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하나씩 배워가세요.
인터넷강의가 잘되있는 사이트니까 커뮤니티에 질문도 많이 올리면서, 모르는 것은 꼭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해요.
처음엔 지치고 힘들거에요. 영어라는 과목이 쉽게 쑥! 오르는 과목이 아니거든요.
그래도 힘내고 열심히 하다보면 성적은 꼭 오를거에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