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 예문에서 tp 부정사는 형용사적 용법이죠.
I need a chair to sit on.
여기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다음 문장은...
I brought a chair to sit on. 에서는 다음 두가지로 해석될 수 있죠.
나는 앉을 의자를 가지고 왔다.
나는 앉기 위해 의자를 가지고 왔다.
형용사적 용법으로 쓰이면 chair를 수식한다고 보면 되고,
부사적 용법이라고 보면, brought를 수식한다고 보면 되는데, 이 경우는 둘다 가능하니
어느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문장을 접하다 보면 때로는 형용사적 용법인지, 부사적 용법인지를 판단하기가 좀 어려울 때가 있어요.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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