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냥 Do you know who left this file on my desk? 에요. 간접의문문 명사절 내부가 강조구문 된 건데요. 앞후는 의문사고 뒤후는 관대자격인 셈이고요. 평서문 어순으로 따져볼 수는 있는데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요. 의문문 머리에 강조구문 느낌 나거든 it be, that(지금은 뒤who로 대용) 세단어 들어내고 원문으로 인식할 수만 있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