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uncle's pride was the principle of self-respect carried as far as it could go, without infringing upon that respect, which he would have everyone equally maintain for himself.
뭐 모르는 단어도 없고 직해가 안되는것도 아닌데 이해가 안됨...
일단 이게 해석본에 나와있는 건데 해석본이 전체적으로 알바써서 졸라 대충 해놓은 느낌이 물씬들긴합니다.
"삼촌의 자긍심은 침해하지 않으며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지키는 자기존중의 원칙이었다. 삼촌은 다른 모든 사람도 마찬가지로 스스로에게 그런 원칙을 지키게 하고자 하셨다."
일단 저 해석자체도 말이 뭔가 매우 이상한거같고.
우선 제가 원문을 이해한 내용은: 자기 존중이 과하면 나르시즘,오만 등으로 변질이 되잖습니까 때문에 저렇게 변질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삼촌이 최대한 자기존중을 할 수 있게 하는 데에는 자긍심이 밑바탕이 되고 있고, 삼촌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저렇게 할 수 있도록 하셨다 라는 내용으로 이해를 했어요.
여기엔 논리적 추론이 어느정도 포함되어있답니다. 특히 infringing upon that respect (자기존중을 침해한다) 가 도저히 의미가 와닿지 않네요.
내가 어떤부분을 잘못 이해하고있고 왜 그렇게 잘못 이해하고있는지 속시원히 답변좀 해주십시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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