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ever there was work needing to be done,
해야 할 일이 있을 때마다,
work랑 분사 needing 사이에 정확히 뭐가 생략 됐는지 좀 알려주세요
분사는 무조건 주격관계대명사 + Be동사 생략되고 남은 형태인가요?
형용사 처럼 쓰는 분사도 있는 거죠? 이경우에는 어떤 경우인지..
work which was needing 이라고 생각했는데 need는 진행형이 안되는 동사라 알고 있는데
근데 회화적으로는 또 쓴다고 해서 더 헷갈리네요. 해석도 되어질 필요가 있었던? 있는 중이었던 일?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네요 알려주세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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