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쉽게 보자면 have to v는 ~해야만 한다로서 상황상 ~할 수 밖에 없을 때 사용하고,
ought to v는 ~해야만 한다로 같지만 강제성이 떨어지는 의미입니다.
위 문제에서 Joan이 어쩔수없이 휴가를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므로 강제적인 의미의 have to 형태가 들어가야 자연스럽고, (선택권이 휴가를 줄이는 것 하나)
ought to 를 넣을경우 "휴가를 줄여야 한다." 꼭 줄여야 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러기를 권한다는 의미가 됩니다.(다른 선택권도 있음)답글
위 문제에서는 약간의 뉘앙스 차이로 had to가 답인것 같습니다.
차이를 쉽게 보자면 have to v는 ~해야만 한다로서 상황상 ~할 수 밖에 없을 때 사용하고,
ought to v는 ~해야만 한다로 같지만 강제성이 떨어지는 의미입니다.
위 문제에서 Joan이 어쩔수없이 휴가를 줄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므로 강제적인 의미의 have to 형태가 들어가야 자연스럽고, (선택권이 휴가를 줄이는 것 하나)
ought to 를 넣을경우 "휴가를 줄여야 한다." 꼭 줄여야 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러기를 권한다는 의미가 됩니다.(다른 선택권도 있음)
그렇다면
1) 과거형 시제에 맞지 않고
2) 뉘앙스 상의 차이 때문에
ought to가 아닌 had to를 선택해야한다는 말씀이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