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I was a teenager, I felt that I was just young and uncertain and I would have been very pleased to be regarded as something so interesting as a problem.
에서 I would have been very pleased to be regarded as ~ = I would have been very pleased if I were regarded as~
:내가 ~으로 간주되었더라면,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았을 것이다
라고 책에 적혀있는데요. to be regarded 가 조건절을 대용하는 것 까지는 알겠는데 그것을 다시 if절로 전환할때
왜 저렇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문장이 혼합가정법문장이라면 if 절에는 가정법 과거완료형태인 had p.p형태가 와야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were 로 되어있고 또 주절에는 가정법 과거형태로 와야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과거완료형태로 되어있어서 당황스럽네요...
고수님들께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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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아요.
우선 "혼합가정법"은 if절과 주절의 시제가 다른 가정법이지, 주절에는 무슨 형태를 써야하고 if절에는 무슨 형태를 써야하고 정해져 있는게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서 다른거죠.
제시된 문장은 엄밀히 말하면 가정법 과거완료를 써야 하는게 맞을 겁니다.(if I had been) 그렇다고 과거를 썼다고 완전히 틀렸다고 단정하기가 그런게, 실제로 저런 식으로 시제를 혼용해서 쓰기도 하거든요. 중요한 문제로 간주되었다면 좋았을텐데 실제로 간주되지 않았다. 이런 문맥이라기보다는 정말 그냥 간주되었으면(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단순가정) 좋았을 것이다. 라는 문맥으로 보여서..솔직히 이건 틀렸다라고 단정내리기가 좀 그래요 쓰기 나름이고 변용이 있을수도 있는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