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gson rejects any kind of teleological explanation of evolution ,such as that found in Aristotle's idea that everything is striving to fulfil a pre-ordained purpose
행인문장구조는 [주부(주어: Bergson) + 술부(술어+목적어: rejects ~ purpose)] 단순한 구조임.
such as that~의 첨언 때문에 목적어가 길어진 거고.
추가하자면 여기서 that은 접속사나 관계대명사 아니고 그냥 명사임.
접속사라면 that절에 주어가 없기 때문에 안 되고(해석은 물론 이상해지고),
관계대명사라면 일단 앞에 콤마 때문에 형식 상 안 되고, 뒤의 found 때문에 안 됨.
found 앞에 that/which is 생략돼 있고 여기서 '발견되는/볼 수 있는'으로 해석되면서 that을 수식해 주니까.답글
(=베르손은 모든 목적론/운명론적인 진화론을 부정한다)
Bergson (=베르손/사람 이름) [주어]
rejects (=거부하다/부정하다) [동사]
any kind of teleological explanation (=모든 종류의 목적론적인 설명/주장) [목적어]
of evolution , (=진화에 관한) [목적어의 수식어]
such as that found in Aristotle's idea
(=마치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처럼)
[such as 명사는] 예시를 들때 사용되는 관용구 인데요...
굳이 나누자면
such as (=마치 ~처럼) [문장을 수식하는 부사]
that (=그 /목적론적인 해명) [주어]
found (=발견되었다, 볼수 있는) [동사]
in Aristotle's idea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에서) [보어]
that everything is striving to fulfil a pre-ordained purpose
(= 만물이 이미 정해진 운명적인 목적을 따라가려 한다는)
that (=that절 시작)
everything (=모든것, 만물) [주어]
is striving (=애쓴다, ~하려한다) [동사]
to fulfil (=이행하기 위해. ~하려고) [목적어]
a pre-ordained purpose (=예견된 목적, 운명론적인 목적) [목적격 보어]
such as that~의 첨언 때문에 목적어가 길어진 거고.
추가하자면 여기서 that은 접속사나 관계대명사 아니고 그냥 명사임.
접속사라면 that절에 주어가 없기 때문에 안 되고(해석은 물론 이상해지고),
관계대명사라면 일단 앞에 콤마 때문에 형식 상 안 되고, 뒤의 found 때문에 안 됨.
found 앞에 that/which is 생략돼 있고 여기서 '발견되는/볼 수 있는'으로 해석되면서 that을 수식해 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