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보면 사피엔스가 에렉투스 후에 곧 출현했다인데
지문보면 짧은 설명할 수 없는 유전적 변화 간극이 있다고만 되어 있고
에렉투스가 출현하고 사피엔스가 곧 나온건지 수천만전 오랜 시간 후에 사피엔스가 나온건지 알 수 없지 않나요?
그렇다면 나머지 보기가 답이 아니다라면
- b번 보면 고고학 기록이 외계생명체 출현을 증명한다고 되어 있는데,
수메르 텍스트(문서)는 고고학 기록으로 볼 수 없나요?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럼 b 번이 답되고 a 번이 알수없다로 될 수 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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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a) 를 보면은
에렉투스 다음에 사피엔스 나오는건 맞는데 soon 이 문제가 되겠지요..?
그런데 본문에 내용을 보면은 둘 사이에 짧은 진화적 간극이 있다고 했습니다. 진화라는
것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이루어지는데 둘 사이 진화적 간격이 짧다고 한겁니다.
그래서 이 soon 이라는 표현을 쓴거 같습니다. 에렉투스 다음에 사피엔스로 진화하는 그 간격 시간이 짧으니까요.
물론 여기서 곧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아주 짧은 시간은 아닐겁니다. 보통 진화적인 기간으로 충분치 않을 만큼 곧 이라는 의미겠지요.
b) 를 살펴보면은
저자의 의견에 따르면 수메르 문서가 뚜렷하게 인간이 외계인의 산물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문장에서 This is supposedly corroborated ~. 에 설명하기를
에렉투스와 사피엔스의 짧은 진화적 간격에 대한 설명을 발견하지 못한 고고학적 기록에 의해 확증된것으로 [추정한다.]
즉, 외계인의 산물이라고 말한 저자의 말은 고고학적 기록이 그 간격을 충분히 설명할수 없기 때문에 추정된 것이라는 의미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