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가정법에서는 일단 주절에서 어떤 형태의 동사가 쓰였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주절에서 'would have+p.p'가 쓰인 걸로 보아 "가정법 과거완료"인 걸 알 수 있어요. 가정법 과거완료는 과거 사실의 반대를 가정해 말할 때 쓸 수 있어요. 여기서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나와 방금의 식사 경험에 대해 얘기하면서 '야외 테이블에서 먹을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야외 테이블에서 먹지 못했던 과거 사실의 반대를 가정해 말하고 있어요.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