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kings,they say, preceded him to the newworld, and after that the europeans, having lost or forgotten their maps, simply neglected to cross the ocean again 이게ㅜ무슨소리져??ㅠ
사람들 말이 그(앞 문맥 있으면 확인되겠지만 추정컨대 콜롬버스?)보다 바이킹이 먼저 신세계에 갔다고 하는데, 암튼 유럽사람들은 지도를 잃어버렸든 잊어버렸든 그저 깜빡해서 다시 대양(추정컨대 대서양)을 건너지 않았다.
그니까 주어진 정보로 추리 계속...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전에 이미 바이킹이 신대륙에 도착했단 얘기가 전해지는데 바이킹이 이때 사용한 항해지도를 유럽 사람들이 소홀히 해서 당시에는 추가 방문이 없었고 한참 뒤 콜롬버스가 첨부터맨땅에 항해해서 신대륙을 발견했다.... 모 이런 정도 관점인 듯요. '불쌍한콜롬버스!'란 말이 바로 앞 문맥에 있다면 콜롬버스가 첨부터 신대륙으로 갈 작정이었다면 그 항해도만 있었어도 그렇게 인도 항로 찾는답시고 남의 나라 여왕한테 지원받고 항로 개척하느라 쌩고생하지는 않았을텐데 모 이런 뉘앙스일 가능성 있음.
앞에 문맥은 '불쌍한콜롬버스!' 로 보시면될거같아요 근데 그래서 이게 무슨말이죠..?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전에
이미 바이킹이 신대륙에 도착했단 얘기가 전해지는데
바이킹이 이때 사용한 항해지도를
유럽 사람들이 소홀히 해서 당시에는 추가 방문이 없었고
한참 뒤 콜롬버스가 첨부터맨땅에 항해해서 신대륙을 발견했다....
모 이런 정도 관점인 듯요.
'불쌍한콜롬버스!'란 말이 바로 앞 문맥에 있다면
콜롬버스가 첨부터 신대륙으로 갈 작정이었다면 그 항해도만 있었어도 그렇게 인도 항로 찾는답시고 남의 나라 여왕한테 지원받고 항로 개척하느라 쌩고생하지는 않았을텐데
모 이런 뉘앙스일 가능성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