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it)를 주문해놓은 상황에서, 왜 자기가 주문했는지 이유를 말하는 건가요?(내가 해야되는 건 줄 알고 내가 주문했는뎅??)아니면 주문을 해야된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과적으로) 하지 못해서 변명하는 뉘앙스인가요?(주문해야 한다고 생각하긴 했는데....못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