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u구조상 that절이 decide의 목적어라고 파악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앞에 나오는 it의 의미가 불분명해집니다
여기서는 it이 가주어고 that절이 진주어로 사용된 것으로 보아야 하고 that 이하라는 '결정사항'이 'was decided(결정되었다)'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따라서 수동태를 써야 합니다답글
haru네 that절은 주어 목적어 보어 다 가능합니다.
It is v-ed that 구조로 쓰이면 가주어-진주어로 쓰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She decided that S V. 이런 구조 문장에서는
that절이 목적어로 사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주어 외에 S be v-ed that 구조도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 that절은 목적어로 보시면 됩니다.
다음 문장을 살펴보면..
I promsied her that I would never do it again.을 수동으로 바꾸면 She was promised that I would never do it again (by me).에서와 같이 됩니다.
즉, 사람행위자가 주어로 쓰여도 be v-ed that절이 올 수 있는 겁니다.
이는 원래 능동일 때 목적어가 O1, O2로 두개 있었고 수동으로 바뀌어도 목적어가 1개 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S가 사람행위자일 때 능동/수동은 문맥상 의미에 따라 구분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구조분석+의미 둘다 보시면 아마 대부분 해결이 될 겁니다.답글
여기서는 it이 가주어고 that절이 진주어로 사용된 것으로 보아야 하고 that 이하라는 '결정사항'이 'was decided(결정되었다)'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따라서 수동태를 써야 합니다
It is v-ed that 구조로 쓰이면 가주어-진주어로 쓰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She decided that S V. 이런 구조 문장에서는
that절이 목적어로 사용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주어 외에 S be v-ed that 구조도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 that절은 목적어로 보시면 됩니다.
다음 문장을 살펴보면..
I promsied her that I would never do it again.을 수동으로 바꾸면 She was promised that I would never do it again (by me).에서와 같이 됩니다.
즉, 사람행위자가 주어로 쓰여도 be v-ed that절이 올 수 있는 겁니다.
이는 원래 능동일 때 목적어가 O1, O2로 두개 있었고 수동으로 바뀌어도 목적어가 1개 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S가 사람행위자일 때 능동/수동은 문맥상 의미에 따라 구분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 구조분석+의미 둘다 보시면 아마 대부분 해결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