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절 주어자리 의문접속사 활용 예문인데 어떤 것이 맞나요?
누가 리더가 될지 모른다
A) Who will be the leader is unknown.
B) Who the leader will be is unknown.
간접의문문 또는 평서문에서의 의문문은 (의문접속사+주어+동사) 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명사절에서 주어자리에 올 때 책에서는 A가 답이라고 합니다.
누가 리더가 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A) It is unknown who the leader will be.
B) It is unknown who will be the leader.
이건 답이 B인 것 같은데.. 주어자리에 올 때가 헷갈려요 ㅠㅡ
누가 리더가 될지 모른다
A) Who will be the leader is unknown.
B) Who the leader will be is unknown.
간접의문문 또는 평서문에서의 의문문은 (의문접속사+주어+동사) 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명사절에서 주어자리에 올 때 책에서는 A가 답이라고 합니다.
누가 리더가 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A) It is unknown who the leader will be.
B) It is unknown who will be the leader.
이건 답이 B인 것 같은데.. 주어자리에 올 때가 헷갈려요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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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의문문 어순에서
지금처럼 주어가 의문사인 경우는 바로 동사 나와야죠.
위쪽 B 가정하면 의문사가 주어가 아니고 보어로 볼 수 밖에 없는데
리더가 (변신하여) 누구가 되다.... 이런 이상한 상황이 됨.
아래쪽은 단지 주어 뒤로 돌리고 머리에 가주어 둔 거이므로 똑같음
"그가 누구인지 알려지지 않았다"
Who is he is unknown.
인가요?
위 문제는 보어가 아니고요.
그거와 무관하게 지금하신 질문은
의문사가 보어라고 보신 거라면 의문사 다음에 주 동 어순이 와야죠.
Who he is is unknown.
be 동사 시제의 적합성은 문맥이 있어야 얘기할 수 있겠네요.
근데 어차피 문장 껀별로 적합성이 달라질 수 있는게
주어 = 보어 인 경우 얘기므로 문장 없이 일반화하기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어요. 그니까 의문사가 문맥에서 주어인지 보어인지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