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물의 소유격이라도 시간, 거리, 가격, 무게 등을 나타낼 때는 's를 쓴다고 하고,
이런 예로 제목과 같은 예를 드는데 실제로도 저렇게 쓰이는지 아님 저건 문법서에나 나오는
죽은 표현인지 궁금합니다.
'1파운드가 나간다'가 아니라' 1파운드의 무게는' 이런 식으로 말하려면
천상 저런 표현을 써야 할 것 같긴 합니다.

무생물의 소유격이라도 시간, 거리, 가격, 무게 등을 나타낼 때는 's를 쓴다고 하고,
이런 예로 제목과 같은 예를 드는데 실제로도 저렇게 쓰이는지 아님 저건 문법서에나 나오는
죽은 표현인지 궁금합니다.
'1파운드가 나간다'가 아니라' 1파운드의 무게는' 이런 식으로 말하려면
천상 저런 표현을 써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a pound's weight은 일상 생활에서 엄청 자주 들어본 표현은 아니네요~
특히 무생물의 소유격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today's, yesterday's와 같이 시간을 나타내는 표현이 가장 흔하게 쓰이는 것 같아요!
그 외에도 문맥에 맞게 다양하게 쓸 수 있는 표현들도 많으니, 개념 자체만 이해하고 계시면 될 것 같아요!
the computer's issue = 그 컴퓨터의 이슈 와 같이 상황에 맞는 표현을 만들어낼 수 있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