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다 궁금한게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동사가 타동사 일때 뒤에 목적어가 있으면 능동으로 답을 고르는데
4형식문장 같은 경우 수동이 되어도 뒤에 목적어가 남아있지 않나요??
동사가 타동사 이고, 뒤에 목적어가 있다면 바로 능동일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맞는 거인가요??
동사가 타동사 일때 뒤에 목적어가 있으면 능동으로 답을 고르는데
4형식문장 같은 경우 수동이 되어도 뒤에 목적어가 남아있지 않나요??
동사가 타동사 이고, 뒤에 목적어가 있다면 바로 능동일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맞는 거인가요??





1



판단 기준으로 일단 중요하고요.
얘기하신대로 4형식, 5형식 구문에서는
수동태 뒤에 목적어 중 하나 또는 명사 목적보어가 남을 수 있죠.
이걸 판단하려면 평소에 4,5형식으로 쓰이는 동사에 익숙할수록 도움될거고요.
뭣보다 언어에서 이런저런 원칙만 다 기억하면
모든 상황이 100% 해결될꺼다 라는 기대를 하면 곤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