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법은 과거, 완료, 미래 모두 주절에 조동사 과거형태(미래는 현재도 가능)가 들어가게 돼있습니다.
그런데 주절에 빈칸이 있다면 could should might would 네 개의 조동사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무슨 기준으로 고르는지 모르겠습니다.
If the Italian restaurant were to close, many people should be upset.
주절에 왜 should인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화가 날 것이다'로 해석 해야할텐데 '화가 나야한다'는 이상한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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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의 should도 있음
근데 if절 안에 were to 써서 그럴 리가 없는 거
가정하는 건 가정법 미래 중 하나...
이때 주절에 should 많이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