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하고 완곡한 표현법이라면서, 가정법이라고 합니다.
I'd like to do that.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근데 would를 써서 정중한 표현인 것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가정법이 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혹시 설명 좀 잘 해 주실 분 계실까요?

정중하고 완곡한 표현법이라면서, 가정법이라고 합니다.
I'd like to do that.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근데 would를 써서 정중한 표현인 것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가정법이 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혹시 설명 좀 잘 해 주실 분 계실까요?

예시를 보면 더 잘 이해되실 것 같은데요
게시글에 저 문장은 특정한 대상 없이 그냥 that이라고 써놔서 더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I would like some coffee. 난 커피를 마시길 원합니다.
would you like something to drink? 마실 거 원하세요?
이와 같이 가정하는 표현을 가지는 것을 알 수있 습니다.
예를 들어
If I were a rich, I'd like to do that.
라는 문장이 있다면 분명한 가정법이지요. 앞뒤 대화의 흐름이 있다면 뒤의 문장만 놓고 얘기해도 무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