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ne shop's patrrons generally prefer the ____________ flavor of red wine over the sweet taste typical of white wine.
a) meager
b) paltry
c) caustic
d) robust
저는 톡쏘는이라는 뜻을 가진 caustic이라 생각했는데 답은 d더라고요... 혹시 이유를 아시나요???
The thick morning mist that covered the town was ___________ by the rising sun.
c) subsided
d) dispersed 가 문제인데요... mist subsided 랑 mist dispersed 둘다 가능한것같은데(예문 찾아봄) 왜 d가 답일까요??
I'm surprised you don't like fries.
Well, I tend to get ___________ when I eat greasy food.
a)queasy
b)ravaging
c)sickening
d)rigorous
답은 a인데 c도 역겨운, 구역질 나는 뜻으로 가능한것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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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강하고 풍부한~ 이런 뜻 아닌가요?
와인맛(flavor)을 설명하기에 적합한 형용사를 찾아야 합니다. 따라서, 가장 적합한 어휘는 음식/음료의 맛을 설명할 때 흔히 사용하는 robust(rich, strong flavor, full of flavor)가 됩니다.
*caustic(부식성의, burns or destroy things/'소다맛'을 나타내기도 하나, 이는 커피맛에 주로 사용)의 경우, 화학 물질 혹은 비꼬는 말들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하는 어휘로, 와인맛을 나타내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2. 문장의 문맥을 보면, 자욱한 안개(thick mist)가 떠오르는 해(rising sun)에 ________ 된다는 것인다.
상태가 진정되거나, 물 등이 빠지는 subside라는 단어보다는, 햇빛에 의해 안개가 흩어져 없어지는 disperse가 더 자연스러워요! 실제로도 fog dispersion이라는 용어도 따로 존재하고요~!
*subside: 가라앉다, 진정되다 / 빠지다 / 내려앉다 (become less strong/extreme)
*disperse: 흩어지다, 해산하다 / 확산되다 (spread across or move away over a large area ) (The fog began to disperse.)
3. a: queasy / c: sickening
도 뉘앙스 차이를 보면 명확한데, 느끼한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의 상태에 대해 말하기에는 울렁울렁거리고 느글거리는 느낌의 queasy라는 단어가 더 명확합니다. sickening의 경우는 좀 더 강렬한 단어로, 심하게 역겹고 구역질나는 상태이기 때문에, queasy가 맥락상 더 적절한 답이됩니다.
*queasy: 메쓰꺼운, 헛구역 나는, 느글거리는 (feeling that you want to vomit)
*sickening: 역겨운, 구역질나는, 끔찍한 (extremely unpleasant and causing you to feel shock and anger, nausea, disgust, or loa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