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마가 시작인가요?
주말에 비오니..별루네요.ㅎㅎ
421. Watch your mouth. 말 조심해.
422. Leave it alone. 내버려 둬.
423. They laughted at me in my face. 내 앞에서 그들이 날 비웃었어.
424. That's cool with me. 그거면 아주 좋아.
425. Did they rip off a bank? 그들이 은행을 털었다고?
426. Check out the dates. 날짜를 조사해 봐.
427. I'm not much of a player. 난 대단한 선수가 아냐.
428. She eats like a bird. 그 여자는 음식을 조금밖에 먹지 않아.
429. You deserve to be punished. 넌 벌받아 싸.
430. Our very existence is a miracle in itself. 우리의 생존 그 자체가 하나의 기적이지.
COFFEE BREAK
* " hand over fist " (海) → (주먹 위의 손) → "부쩍 부쩍, 죽죽"의 뜻.
: 배의 돛을 올리거나 내릴 때 손으로 밧줄을 빨리 번갈아 가며 하죠?
거기서 나온 말입니다.
: 원래는 hand over hand 였는데 fist로 바꿔서,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의 뜻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 색깔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우리처럼 노랑은 병아리색, 회색은 쥐색, 갈색은 밤색..
이런식으로 표현하지는 않고 색깔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사물을 붙이거나, 사물의 이름 자체 (mustard, amber..)로 색깔을 표현 합니다.
* 외국의 식당에서는 물을 주지 않는다는데 ?
→ 아닙니다. 간혹 대도시 식당에서는 물값도 받긴 하지만 거의 물을 주는데요.......
* 냉수 : ice water = cold water
ex) Can I have glass of water, please ?
※ glass는 보통 찬 음료를... cup은 더운 음료를 넣는다는군요.
* '출산예정일이 언제 입니까?'의 표현
* When are you due?
* When is the baby expected?
431. I used to sleep over at my friend's house. 난 친구 집에 나가 자곤 했지.
432. Don't go against your parents. 부모님께 거역하지 마라.
433. I swear to God. 나 하나님께 맹세할 께.
434. I got stoned yesterday. 나 어제 완전히 취했어.
435. I fell for her when I first met her. 난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 반했어.
436. I have everything going for me. 내게는 만사가 다 잘 돼가.
437. Please give my respects to her. 그녀에게 문안 말씀 전해 주세요.
438. Your idea is off base. 네 생각은 잘못됐어.
439. I heard on the grapevine that they had a love affair.
난 그들이 정사를 가졌다는 걸 소문으로 들었지.
440. Don't overstay your welcome. 너무 오래 머물러 눈총받지 마라.
COFFEE BREAK
* 내가 낼께
* pick up the tab → "값을 지불하다.
(계산서를 집어들다.) → 내가 계산할께. ( tab = bill )
* Let me pick up the tab. → 돈 내가 낼께.
= It's on me. = It's my treat.
* 비유적으로 쓰는 표현 몇가지
* deaf as a post → (말뚝처럼 귀가 절벽이다.) "귀가 먹었다."
* as busy as bee
* as cheerful as lark
* as cunning as fox
* as brave as lion
* " sunday best " → (口) 나들이 옷
: 평일에는 작업복 등을 입다가 일요일만 되면 가장 좋은 옷차림으로 교회에 가야하고. (하느님 앞에서는 깨끗하고 경건한 자세로)
종교적 관습으로부터 이 표현이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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