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점에서 시작해서 431점까지 30번 연달아 봤는데
텝스 참 비참하지?
나도 나름 멘사에 머리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텝스공부를 하며 많이 겸손해졌어.
298, 327, 387, 450 목표로 하는 사람들 불확실한 미래를 보자하니 불안하고 이게 맞나..? 미치겠지 분명
잘본거 같은데 점수는 내려가고 조졌다싶은데 그대로고
시험끝나고 좋았어! 실력늘었다 기분좋은 생각에 커뮤니티 들어와보면?!!!!! 이런 기분 엿같지
나도 처음엔 그랬어
근데 포기만 안하면 다 되긴되더라
나도 아직은 450을 목표로 계속 하는중이라 많은 도움은 못주지만 30번 시험을 보면서 좌절감 뿐만 아니라 끈기와 인내, 꾸준함의 중요성도 느꼈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도 성숙해졌어.
[Web발신]
제321회TEPS성적(3/26) 총점:276 등급:3+ 청해:89 독해:116 문법:44 어휘:27
첫 성적인데 나랑 비슷한 점수분포라면 의견줘.
적용했던 공부방법 알려줄게
고생했다 시험치느라!!!
술 마시지말고 공부하자^^
텝스 참 비참하지?
나도 나름 멘사에 머리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텝스공부를 하며 많이 겸손해졌어.
298, 327, 387, 450 목표로 하는 사람들 불확실한 미래를 보자하니 불안하고 이게 맞나..? 미치겠지 분명
잘본거 같은데 점수는 내려가고 조졌다싶은데 그대로고
시험끝나고 좋았어! 실력늘었다 기분좋은 생각에 커뮤니티 들어와보면?!!!!! 이런 기분 엿같지
나도 처음엔 그랬어
근데 포기만 안하면 다 되긴되더라
나도 아직은 450을 목표로 계속 하는중이라 많은 도움은 못주지만 30번 시험을 보면서 좌절감 뿐만 아니라 끈기와 인내, 꾸준함의 중요성도 느꼈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도 성숙해졌어.
[Web발신]
제321회TEPS성적(3/26) 총점:276 등급:3+ 청해:89 독해:116 문법:44 어휘:27
첫 성적인데 나랑 비슷한 점수분포라면 의견줘.
적용했던 공부방법 알려줄게
고생했다 시험치느라!!!
술 마시지말고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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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이 딸리면 남들 2줄읽을거 4-5줄을 읽어야 감이오거든요.
또한, 지문을 잘 해석해도 마음에 쏙 드는 선지에 + 모르는 어휘
같은 낚시 선지에 잘 낚이게 됩니다.
1. 노랭이만 맘잡고 450단어까지 노랭이에서 내가 모르는 단어 선별하기
- 시간 디게 오래걸림, 꾹 참고 하세요ㅠ
2. 모르는 단어들 중첩해서 암기하기!
- 외워도 까먹으면 필요없음. 중첩해서 암기. 본인 만의 단어 공부법 만드세요. 저는 한글에 쓰면서 했어요.
3. 기출모의고사는 일단 시간 넉넉히 잡고 어느 파트에 약점인지 파악하기.
- 시간이 문제인지, 특정 파트에 약한건지 파악하기 위함임.
4. 정답률 올리고 선택과 집중하기
- 목표점수에 맞춰 버릴 문항 확실히 정해두고 푼 문제는 다 맞추기
답글 달아주셔거 감사합니다
목표는 327 입니다.
- 예를 들어, assemble 독해에서 보면 알지만 귀로 들으면 인지 못할 수 있음. 귀로 외우는 연습.
2. 구동사 암기.
- 빨강이 뒤에 부록 구동사 모음부터 달달 암기
3. 확실한 정답을 찾는것은 쉽지않음. 오답근거를 찾는게 집중.
노랭이를 1회독 끝^^ 훌륭해가 아니라
진짜 노랭이에서 모르는거 있으면 안된다는 느낌으로 1달만 해보세요.
어휘랑 독해가 바로 뛸거에요.
300에서 370으로 바로 뛰었어요!
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200점대에서 400점대 말만 들어도 얼마나 힘드셨을지....ㅠㅠ
혹시 틀린 문제 리뷰는 어떻게 하셨나요?
제가 올해 초에 270점 정도가 나왔는데 리뷰를 어떤 식으로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토익의 경우 600점대에서 800점대로 올릴 때 청해도 쉐도잉이나 받아쓰기는 안하고 그냥 스크립트랑 보기 독해 연습만 해서 해커스 인강 처음 들을 때 그냥 들리는 것 받아적는 느낌으로 했는데 중간에 의미가 없어보여서 그만뒀습니다.
혹시 힘내라님이 가지고 계신 방법 있으실까요?
감사합니다.
한번에 한문장을 딱 캐치하고 외울 수 있도록 연습이 필요해요!
아는 단어와 표현이더라도 머리에 안남으면 소용이 없잖아요.
그리고 내용을 알아듣더라도 청해 선지에서 주로 오답으로 내는 여러 방법들이 있는데 본인이 어떤 오답낚시 선지에 약한지 파악하셔야해요.
또한, 가정법이 나왔을 때 문법문제에서는 패턴으로 풀거나 현재(과거)사실의 반대 등 생각을 거친 후 푸는게 가능하잖아요?
청해에서는 바로바로 즉각적인 반응이 오도록 아는 표현과 단어들이 인출되는 반응속도를 키우도록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as long as, as if가정법, not A but B 같이 독해나 문법에서는 별거아닌 구조들이 청해에서는 구조가 안잡히고 어렵죠.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50%만 알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반사적으로 해석이 가능할때까지 쉬운 단어, 쉬운 표현 특히, 이미 아는 단어 위주로 빠르게 인출하는 훈련을 하는게 좋습니다.
+ 구동사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전 쉐도잉은 한 수 위의 공부법이라 생각했네요. 감사합니다^^
혹시 따로 학원이나 인강 들으신거 있으신가용?
문제집 뭐 푸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문법은 학원이 최고였던거같지만 다른건 잘 모르겠네요.
문제집도 텝관위 최신기출은 다 풀었습니다.
독해가 잘보면140 망하면90이래서 감을 못잡겟어요
단어는 40 점대인데 문법은 20점대 입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