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학원 준비중이라서 논문 많이 본다는 전제있음. 다만, 개느리림 ㅎ 대신에 논문 보니까 알아서 독해는 늘더라 갠적으로 외우는 머리가 없어서 단어를 죽어라 외웠음. 노랭이 최소 450까지 싹 다 외우고, 청해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만 따로 골라서 외웠음. 거의 하루를 단어 암기하는데 썼음. 단어가 안되면 독해도 안되고 청해도 망함. 논리구조도 ㄱㅈ같은데, 단어까지 모르면 걍 시험 엎었다고 보면 됨. 그래서 단어가 중요함
다만, 개느리림 ㅎ
대신에 논문 보니까 알아서 독해는 늘더라
갠적으로 외우는 머리가 없어서 단어를 죽어라 외웠음.
노랭이 최소 450까지 싹 다 외우고, 청해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만 따로 골라서 외웠음.
거의 하루를 단어 암기하는데 썼음.
단어가 안되면 독해도 안되고 청해도 망함.
논리구조도 ㄱㅈ같은데, 단어까지 모르면 걍 시험 엎었다고 보면 됨.
그래서 단어가 중요함
시험을 보는 의미가 업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