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올해 초 학원 다녔을때 로사쌤이 말해준건데 청해 문제 풀때 강조하셨던게 의문사랑 동사에 집중해서 질문의 의도를 찾아야 한다는 거임. 즉, 답이 아닌 명확한 선지를 걸러야 한다고 했어요.
오답하다 보면 , 정답이 왜 정답인지 보일거예요. 문제 풀때 오답 까내기 방식으로 풀어보세요! 저도 로사쌤한테 배운건데 질문에서 동사에 집중하면 기다 아니다 하다 아니다 이런거에 맞춰서 대답하는 선지를 고를수있게 돼요. 질문에서 나온 단어가 대답에서 나왔다해서 그게 정답이 될 수 없는 것도 보이게 될 거예요!!
텝스 문제들 원래 그런식임;;
그래서 텝스적 사고가져야 한다고 함
청해 문제 풀때 강조하셨던게
의문사랑 동사에 집중해서 질문의 의도를 찾아야 한다는 거임.
즉, 답이 아닌 명확한 선지를 걸러야 한다고 했어요.
로사쌤 무료 강의만 들어봤는데 올해도 텝스 망하면 학원 생각해봐야겠어여 ㅠㅡ
정답이 왜 정답인지 고민하는 것보다는
오답 선지들이 질문이랑 매칭해서 왜 틀린지 집중하는게 공부하는데 더 이득임.
기출 풀때 꼭 적용해보세여
문제 풀때 오답 까내기 방식으로 풀어보세요! 저도 로사쌤한테 배운건데 질문에서 동사에 집중하면 기다 아니다 하다 아니다 이런거에 맞춰서 대답하는 선지를 고를수있게 돼요. 질문에서 나온 단어가 대답에서 나왔다해서 그게 정답이 될 수 없는 것도 보이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