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1 -구어체
=요즘은 들어서 이디엄이나 숙어를 묻는 문제는 많이 출제되지 않고 있는 추세이다.
대신, 회화체 표현이 많이 등장하는데, 예를 들어, 전화상에서 기다리라고 할 때는 'hold on' 을 쓴다든지, 쇼핑가서 그냥 둘러보다고 할때는 'I'm just looking." 을 쓴다던지 등의 질믄이 많이 등장한다.따라서 평소 청취 공부를 하면서 마주치게 되는 상황별 회화체 문장들을 크게 소리내어 읽으면서 외워두도록 한다.
파트2- 문어체
=아주 높은 난이도의 5,6 문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우리가 수능공부를 하면서 외웠던 필수 3000개 정도의 단어 내에서 출제가 된다. 따라서, 텝스 공부를 시작할 때 수능용 단어장을 반드시 한 권은 정복하여야 한다. 단어의 단편적인 의미만으로는 문제를 빨리 풀수 없으며, 문맥을 통해서 들어갈 어휘를 추론해 내어야 하므로, 그 단어가 들어가 잇는 예문을 반드시 읽어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또한, 의미가 비슷한 단어나, 철자가 비슷한 단어가 시험에 보기와 함께 출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에 공부하면서 헷갈리는 어휘들은 함께 정리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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