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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PS 청해 고득점 6계명 !
청해만점 | 2010.11.03 | 조회 4655

텝스의 리스닝 파트는 기존의 다른 청해 시험과 달리 Native Speaker의 음성을 듣고


곧바로 해석하는 전적으로 청취력에 의존하는 시험입니다.
문자 정보가 없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부담이 클 뿐만 아니라,


정답 표시에 주어지는 시간이 불과 문제당 2~3초이기 때문에,
완전히 습득되어 자유로이 활용할 수 있는 영어실력이 아니라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가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60문제 전체가 상황이 다르고 서로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에 특별한 요령이 있기보다는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영어공부를 해야합니다.
따라서 고득점을 위해서는 암기 위주의 지식이아닌 언어의 기능을 잘익혀


글자 그대로의 해석이아닌 의미를 파악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청취력 향상을 위해서 꾸준히 듣는 연습을 많이 해야합니다.


상황에 따른 관련어휘를 많이 숙지하고 있는 것도 청취내용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1. 답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있으면 즉시 표시해두자! 
→ 문제와 문제 사이에 시간이 없으므로 나중에 미루다 보면 생각할 시간이 없어진다.


 


2. 지난 문제는 빨리 잊자! 
→ 앞에서 문제를 놓치고 나면, 특히 아는 문제를 안타깝게 놓친 경우,


    그 문제에 연연해하다가 이어지는 문제를 줄줄이 풀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2~3점 때문에 20~30점을 놓칠 수 있다는 말이다.


 


3. 질문에 대한 답은 반드시 YES, NO 혹은 주어진 정보만 있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자!
→ Part I, II에서는 정형화된 질의응답이 많지만


    TEPS에서는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 생활이 그대로 시험을 옮겨져 있다
    따라서 성급하게 결론을 내려서는 안된다.


 


4. Part I에서는 문장 처음을 잘 들어라!
→ 시작이 의문사면 90%는 답을 맞출 수 있다.


 


5. Part II에서는 맨 마지막 문장을 잘 들어라!
→ 문제에 나온 대화를 들으면서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야 하지만,


    결국은 맨 마지막 사람의 말의 응답을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6. Part III, IV에서 질문이 세부적인 것, 시간, 날짜, 가격, 전화번호 등에 관한 것이면


    두번째 들을 때는 메모를 하라!
→ 알았던 답도 헷갈리는 보기들이 갑자기 쏟아지면 혼동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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