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무난했다고 생각함
다들 쉬운 편이었다고 생각하시는듯
근데 독해랑 비교했을 때는
까다로운 문제가 좀 더 많았던 것 같음
그리고 뭔가 여자 성우가 언젠가부터 바뀐 건지
뭔가 발음과 인토네이션이 좀 귀에 익지않음
스톤헨지 문제는 진짜 어려웠음
그리고 무슨 물고기 종류가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수에 어쩌구
그 문제도 너무 고유명사가 많이 나와서 당황했음
물론 그런 거 몰라도 풀 수는 있지만 처음에 뭔지 모르니까 당황하고
문제에 휘말린다는 점이 문제임
본인은 그 근처에 관광을 간 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랑 온타리오 호수밖에 몰랐음
근데 그래도 대충
무슨 호수구나~ a호수랑 b호수랑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마음 잡는데 도움이 되는듯함
근데 생각해보니 청해 지문이 아니고 ‘문제’가 좀 특이했던 거 같음
보통은 파트3이나 파트5에서
뒷부분에 인퍼 유형으로 나오는데
(사실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스피커가 가장 동의할 것 같은 주장은 무엇인가?
이런 문제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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