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극한의 타임어택으로 만들어놨으면 최소한 이딴식으로 방해는 하지 말아야지 이게 토익이면 내가 또 말을 안해 ㅡㅡ 하 개열받네 돈 주고 시험보는데 고사기관이 기본적인 시험의 특성도 파악못하고 있다는게 말이됨?
양재 아님 이건 지역의 문제가 아님 나는 텝스 5년이상 응시해왔고, 그 때마다 종종 2차 신분확인할때 이런 독해 방해문제가 공공연히 발생했고, 작년에 1차적으로 문제제기 했었는데 여전히 해결은 커녕 방관된거임. 이건 문제가 있지.
저도 똑같은 사유로 문제 민원넣었습니다. 답변은 그저 감독관이 할 일을 한 거다. 교육하겠다. 그게 끝이었습니다. 저는 2차 신분 확인 시간을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거절당한 거죠. 전 그때 1분이상 걸렸어요. 문제지 번호가 틀렸다고 주장하셨는데, 똑같았거든요. 그리고 텝스 자체에 전화하면, 그냥 글로 남기라고 회유합니다. 응대하기 싫다는 거죠.
저도 전에 감독관 문제로 민원 넣었는데 보통은 아무리 감독관이 심각해도 참는건지... 진짜 저 사람은 안 되겠다 해서 한번 넣고 그후로는 참고 있는데... 민원 넣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내가 내 돈내고, 결코 싼값도 아니고, 다들 필요해서 보는 시험인데, 문제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레포트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에 대해서 돈받는 시험관리위원회는 최대한 일에 대해서 적극 대응해줘야하고
감정, 시간 소모하며 민원 넣어도 과연 그 감독관한테 주의는 줬을지 진짜 환멸나요 민원 받을정도의 감독관이면 다신 감독관 안했으면 하고요 민원 넣어도 소용 없는 것 같아서 답변 받고 오히려 허탈하고 스트레스만 더 받더라고요 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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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답변은 그저 감독관이 할 일을 한 거다. 교육하겠다. 그게 끝이었습니다.
저는 2차 신분 확인 시간을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거절당한 거죠.
전 그때 1분이상 걸렸어요. 문제지 번호가 틀렸다고 주장하셨는데,
똑같았거든요. 그리고 텝스 자체에 전화하면,
그냥 글로 남기라고 회유합니다. 응대하기 싫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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