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자교생인데
주변 친구들 중에 450+가 넘쳐나는데 전 400점 초반대가 한계치 같네요..
2년 전쯤 410점정도 맞았다가
로스쿨 입시 때문에 이번에 미리 쳐놓으려고 했는데
청해
팟3 멘탈 나감(절반은 찍듯이 푼듯)
팟5 마지막 문제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단어
그냥 후반부 5문제는 ㄹㅇ 접두사 접미사로 찍은듯
문법
평소처럼 나온듯.. ? 뒤에 5문제가 생각외로 쉬웠음
독해
평소에 한 3-4문제 찍는데 오늘은 6개나 찍었네요.. 푼 거도 아리까리 좀 있고 ㅠㅠ 원래도 청해는 반타작하고 독해에서 끌어올리는 타입인데
오늘 독해는 하면서도 너무 머리가 헤비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다들 어려우셨던거죠.. ? 저만 그런거 아니죠 ㅠㅠ
주변 친구들 중에 450+가 넘쳐나는데 전 400점 초반대가 한계치 같네요..
2년 전쯤 410점정도 맞았다가
로스쿨 입시 때문에 이번에 미리 쳐놓으려고 했는데
청해
팟3 멘탈 나감(절반은 찍듯이 푼듯)
팟5 마지막 문제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단어
그냥 후반부 5문제는 ㄹㅇ 접두사 접미사로 찍은듯
문법
평소처럼 나온듯.. ? 뒤에 5문제가 생각외로 쉬웠음
독해
평소에 한 3-4문제 찍는데 오늘은 6개나 찍었네요.. 푼 거도 아리까리 좀 있고 ㅠㅠ 원래도 청해는 반타작하고 독해에서 끌어올리는 타입인데
오늘 독해는 하면서도 너무 머리가 헤비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다들 어려우셨던거죠.. ? 저만 그런거 아니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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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청해 팟3 쉬우셨나요? 전 초반에 a랑 b중에 헷갈리는게 연달아 나와서 멘탈 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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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말씀하신대로 청해 파트3이 어려웠는데, 딱 그 시점부터 기분이 슬슬 상하면서, 이번에도 또 목표 점수는 못 얻겠구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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