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텝스가 아니라 탭댄스 추러 온 ㅅㄲ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시험 내내 멀리 있는 내 의자까지 굳이 다리 뻗어서 왜 그러는건지...
손이며 발이며 부산스럽게 가만히를 못있고 아주 오두방정을..
청해때는 그나마 얌전해서 고마웠는데 하 정말 고사장에 빌런 안만나는것도 정말 행운인듯..ㅋㅋㅋ
하 오늘 기록 갱신하나했는데.. 안그래도 독해 까다로웠는데 기분 개쳐더러움..
이거 볼지 모르겠지만 고마워 네 덕분에 더 열심히 해볼게^^
너무 대놓고 저격글이라서 저도 난이도 평을 해보자면
청해 어휘 낫배드? 어휘는 헷갈리는게 아무것도 없었음 파트1 마지막이 사업수완?감각? (acumen) 믿어보라 였던거 기억나고
문법은 중상? 조금 더 어려웠던 것 같고, 독해는 렉시칸이나 신택스로 난도를 올렸다기보다
무난한지문 + 까다로운 선지 국룰 조합이었던듯 이떄가 ㄹㅇ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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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뭔소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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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시 20분부터
10분마다 한명씩 계속 늦게 와서 감독관 쌤을 당황시킨!!
자리 바꾸신 분도 두명이나
그래서 시험 시작 전부터 이번 교실 뭐지 왜이러지
불안불안 했네요
저는 다행히 탭ㄷㅅ영향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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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내 데이터에 없던 새로운 유형의 빌런이라서
독해 때 집중 분산돼서 읽은거 또 읽고..
근데 시험 중간에 한번 살짝 눈치주면서 말했는데도 이후에 크게 달라진게 없어서 고의성이 다분해 보여서 더 신경쓰였는데,,
불안장애나 하지불안증후군 같은게 있는건지 적어도 시험땐 노력이라도 해야지..
담에 임자 제대로 만나서 카르마 씨게 처맞으면 습관 고쳐질까 싶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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