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케바케인 듯.... 어떤 지문이 본인한테 더 잘맞는지에 따라 체감하는 바가 다른 것 같음. 난 오늘 청해 파트 4에서 잭슨 폴락 나오는 순간 이미 다 아는 내용이고 교양이나 시사 때 하도 많이 들으니까 쏙쏙 들어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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