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7월부터 꾸준히 2달정도 공부하다가 잠시 쉬다가 다시 시작했습니다.
완전 영포자였어서 처음에 240-280점대에서 놀다가 10월부터 사람이 줄어서 그런지 300~320점대로 올라왔는데 327은 못넘겨봤습니다.
목표는 327입니다.
어휘, 문법은 평균 40점 정도 나오고 노랭이 거진 10회독한듯..
청해랑 독해가 정말 들쭉날쭉합니다.
시험 치면 청해 18 / 어휘문법 패스 / 독해 15-18 맞추는 편입니다...(찍은거포함, 푸는거 22개 중에 60%정도 맞추는듯..)
청해는 파트 1,2는 반정도 맞추고/ 파트 3부터 정말 많이 틀립니다. 21-23번도 자주 틀립니다. /파트 4-5는 파트5가 좀더 잘 맞추는 듯합니다.
독해는 1-5 = 생각보다 시간많이 잡아먹고 잘틀림 평균 2개는 틀리는듯
6-8 안품
9-12 = 평균적으로 하나 틀리는듯?
9-12 = 평균적으로 하나 틀리는듯?
13-15 메인리 : 자주틀림 특히 메인에서 예로 든 것들을 선지로 찍음..
16 안품
16 안품
17-20 콜렉트 : 그나마 맞추는듯, 근데 보통 2개는 지우고 둘 중 하나 헷갈려서 찍음..
21-22 안품
23 70프로 확률로 맞춤
24-25 안품
26-33 : 60프로 맞추는듯 근데 시간부족 이슈,,
34,35 안품
독해 풀면서 느끼는건 단어를 알아도 문장구조가 익숙치않은 것들이 나오면 해석이 잘안되곤합니다. 그리고 단어도 여러 뜻을 알긴해도 약간 의역해야 잘이해할 수 있는 것들에서 틀립니다.
이번 시험의 예로 청해는, appreciate your support = 니도움 고마워 X, 응원해줘서 고마워
이번 시험의 예로 청해는, appreciate your support = 니도움 고마워 X, 응원해줘서 고마워
독해 inflexible muscle compromise = 유연한근육 위험에 빠트리다 X , 유연성이 부족한 근육 손상(구글번역)
시중에 나온 모의문제집은 다 사서 풀어본것 같습니다. 특히 독해는 시간내로 푸는 거에 쪼들려서 항상 처음에 풀때는 틀리고 다시 오답체크하면 쉽게 풀립니다.. 오답할때는 안푸는 문제도 풀어봅니다. 인퍼문제를 제외하면 쉽게 풀립니다. 시간은 쉬워도 1-2분내로 품
저같은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조언 좀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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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딕테이션이나 쉐도잉 안하고, 반복해서 풀때마다 노테킹은 합니다..
근데 이렇게하니 청해 실력이 는다는 느낌보다 복습할 때 뭔가 이런 문제가 있엇지, 아 답은 이거지 이런느낌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문제풀때 나오면 들리긴하는데 응용이 안되서 틀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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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작년7월부터 꾸준히 공부하다가 최근 2달 정도 잠쉬 쉬다가 다시 공부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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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괜찮을 거 같아요. 의미 덩어리로 번역하는 엽습도 해보시고 청해는
문장 다 이해하려고 하기보다는 문제 먼저 읽고 키워드 잡아서
들을 때 해당 정보만 잡아보는 연습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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