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 28번에 왜 집을 파는 남자가 뭘 후회하는지에 대해 물어보는 문항 있잖아요.
이 남자가 상대가 더 큰 값을 지불하길 원해서 상대가 제안한 가격을 거절했는데 그 사람이 결국 안 사서 그냥 팔걸 후회하는 내용이었잖아요.
정답이 negotiate가 들어가는 거 아녔나요?
reject house offer expecting bigger one. 이건 매수인 입장에서 더 큰 집을 기대해서 집 제안을 거절했다는 거 아닌가요?
이 남자가 상대가 더 큰 값을 지불하길 원해서 상대가 제안한 가격을 거절했는데 그 사람이 결국 안 사서 그냥 팔걸 후회하는 내용이었잖아요.
정답이 negotiate가 들어가는 거 아녔나요?
reject house offer expecting bigger one. 이건 매수인 입장에서 더 큰 집을 기대해서 집 제안을 거절했다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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