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셤 당일 새벽에 알러지가 심하게 도져서 잠을 제대로 못자고 몽롱한 상태로 시험 본 후기..
어휘 중 - 뒤보단 오히려 중간에 답이 안 보이는게 있었음.. 역시 텝스는 유치하게 비슷하게 생긴게 아니라 용례가 비슷한걸 묻는다
문법 중 - 무난하나 곳곳에 숨겨진 아리까리한 문제들.. 그냥 눈에 많이 발린걸 고르는데
독해 상 - 텍스트가 너무 팅기는데 컨디션 난조 때문만은 아니고 글이 좀 fancy했는지 내 내공이 부족한 것 같다.. 절대실력을 키우자
신림고로 갔는데 듣기 나오는 도중에 대놓고 기침 하는 사람은 처음 보긴했지만.. 그래도 심각한 빌런이 없어서 참 좋았다 오늘의 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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