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적어오는건 부정행위고, 적는 행위 자체가 한문제라도 더 풀어야 하는데 답답한 행동이라고 보이네요. 저는 통상 청독해 마지막 5문제를 제출하며 외우고요, 나머지는 항상 정확치 않기 때문에 어림잡아 틀린 개수를 계산합니다. 여기 점수가 생각보다 낮다니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잘못 기억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맞을때도 있었고 틀릴때도 있었네요~ 제 복기가 잘못됬을 가능성도 크고 상대평가잖아요. 그래서 저도 항상 결과전에 걱정하며 기다리지만 20~30점 오차는 언제든 발생할수 있다고 보네요~
문제 푸는 것도 힘든데 답 어떻게 기억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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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는 통상 청독해 마지막 5문제를 제출하며 외우고요, 나머지는 항상 정확치 않기 때문에 어림잡아 틀린 개수를 계산합니다.
여기 점수가 생각보다 낮다니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잘못 기억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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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제 복기가 잘못됬을 가능성도 크고 상대평가잖아요. 그래서 저도 항상 결과전에 걱정하며 기다리지만 20~30점 오차는 언제든 발생할수 있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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