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KAIST/POSTECH 대학원 갈 때 327점 넘으려고 2번
전문대학원 지원할 때 필요한 실력 유지용으로 대학원생이랑 군대 때 12번
이번에 거의 14-15번째 New TEPS인데 옆자리 앉은 분이 청해 시간에 기침 한 번, 독해 시간에 휴지에 있는 힘껏 코를 5번 풀어서 멘탈에 너무 심각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정도 빌런 짓은 시험 여러 번 봤지만 처음인 거 같아요. 차라리 몰아서 그러셨으면 나았을 텐데 집중하려고 하면 한 번씩 한 번씩... 이것도 다 제 실력과 멘탈이 약해서겠죠... 너무 슬픕니다. 이번 시험 진짜 중요한 시험이었는데.
전문대학원 지원할 때 필요한 실력 유지용으로 대학원생이랑 군대 때 12번
이번에 거의 14-15번째 New TEPS인데 옆자리 앉은 분이 청해 시간에 기침 한 번, 독해 시간에 휴지에 있는 힘껏 코를 5번 풀어서 멘탈에 너무 심각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정도 빌런 짓은 시험 여러 번 봤지만 처음인 거 같아요. 차라리 몰아서 그러셨으면 나았을 텐데 집중하려고 하면 한 번씩 한 번씩... 이것도 다 제 실력과 멘탈이 약해서겠죠... 너무 슬픕니다. 이번 시험 진짜 중요한 시험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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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그런 부분은 사실 기본 배려죠.
부디 본인이 자책하는 일은 없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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