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327점 나오려고 몇달 째 공부중입니다.312 315 320에서 허덕이고 있고요..열심히 공부하니 하필 종강 전 마지막 시험에서 의자 삐걱 빌런 만나서 너무 힘들었네요..반대편에서는 알아서 의자 바꿔주시던데..중간에 포기할까 생각만 몇 번은 했던 것 같아요..손 들어도 감독관은 머리 숙이고 딴짓 하고 계시고..실력발휘 못했을까봐 너무 속상해서 한탄 해 봅니다.그동안 약속도 많이 포기했건만 이런 사소한 일로 고통받는게. ㅠㅠ다들 목표 점수 빨리 달성하시길.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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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ㅇㅇ님도 금방 목표 점수 달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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