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목고르는 문제에서 동상이 무너진 이유를 고르신 분들이 있는데, 다른 보기 중에 동상 재건에 실패한 요인(restore 어쩌고)가 있지 않았나요? 이게 답인 것 같은데, 무슨 계시를 받아서랑 무슬림 침공으로 인해 그대로 방치해뒀기 때문에, 복원에 실패한 요인들이 맞지 않나? 밑에 글 보니깐 시도도 하지 않았으니깐 실패한 것도 아니다라고 말하는데, 시도도 못한게 그게 실패 아닐까 싶은데...
그리고 그렇다고 무너진 이유는 처음에만 등장하고, aftermath(여파)라고 하기에는 aftermath의 의미가 동상이 무너지고 난 후 조치, 처분? 같은 느낌 보다는 동상이 무너진 것 때문에 그로인해 영향을 받아 발생한 사건이나 이벤트에 대한 내용에 더 가깝기에 그게 내용에 있었어야하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그렇다고 무너진 이유는 처음에만 등장하고, aftermath(여파)라고 하기에는 aftermath의 의미가 동상이 무너지고 난 후 조치, 처분? 같은 느낌 보다는 동상이 무너진 것 때문에 그로인해 영향을 받아 발생한 사건이나 이벤트에 대한 내용에 더 가깝기에 그게 내용에 있었어야하지 않나 싶네요.
근데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동상이 무너진 이유랑 동상 재건에 실패한 요인 어쩌고가 같은 보기였다면 상관없을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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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다른 나라에서 원조해준다고 했는데도 종교적 신념으로 거절해서 재건 무산.
이후 무슬림 침공으로 재건 무산
이후 다리부분? 을 타국으로 싣고가서 고철덩어리로 팔아넘겨서 완전히 재건 무산
뭐 이렇게 생각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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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그것 때문에 재건을 해준다했는데 supernatural 한 event땜에 거절했고,
그걸 거절했기때문에 나중에 침략당해서 팔려나가고 이런걸 봤을때
aftermath 선지가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상으로는 restore하지 못한 요인들 이라고만 나와있지 않았던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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