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5 → 502 → 521 → 530 → 545
오기의 4전5기! 올해 3월에 399회 텝스 475점을 시작으로 조금씩 조금씩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목표는 558점 (공식 환산표 기준으로 토익 만점에 해당하는 점수입니다)!
내일 시험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기운 받아가시고 여러분도 꼭 원하시는 점수 얻기를 바래요 :>

오기의 4전5기! 올해 3월에 399회 텝스 475점을 시작으로 조금씩 조금씩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목표는 558점 (공식 환산표 기준으로 토익 만점에 해당하는 점수입니다)!
내일 시험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기운 받아가시고 여러분도 꼭 원하시는 점수 얻기를 바래요 :>






3



좋아요
0정치 소재가 나오면 요즘은 주로 현직 시장(mayor)과 관련된 이슈가 나오는 편이더군요. 보통 incumbent Vs. 반대 진영 후보의 맞대결, 현직 시장의 사법리스크와 관련된 판결, 또는 그 issue를 여당/야당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등 흐름을 빨리 캐치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강사들이 얘기하듯, 청해는 해석보다 의도가 더 중요한 파트입니다. Part 1~2의 경우 화자의 의도가 제안(파티 초대, 일 부탁 등)/동의 or 반대(옷 멋지지, 음식 맛없지 않니 등)/불평(일처리 느려, 매니저 맘에 안들어 등)/후회(너 말 들을걸, 주식 투기 괜히함 등) 어떤 의도로 말을 했는지를 빨리 캐치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어휘+문법의 경우 오답에 대한 감점이 적기 때문에 청해/독해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투자한 건 사실이지만 문법같은경우엔 나오는 유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모의고사 풀면서 틀린 문제의 문법 위주로 공부했어요. 어휘는 한번씩 나오는 숙어에 당황하지 않게 관용구&숙어 전용 단어장을 따로 만들어서 최대한 많이 알아가고자 했습니다!
독해는 적어도 45분은 남기고 풀고자 했습니다. 푸는 순서는 26~35(2지문)→ 11~25 → 1~10(빈칸 넣기) 순으로 풀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문장도 길어지고 시간도 촉박해져서 시간에 쫓기면 글자가 눈에 잘 안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긴 지문을 먼저 끝내놓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많은 경우에서 정답을 고를 때 두 개는 쉽게 걸러지지만 나머지 두 선지 사이에서 긴가민가한 경우가 꼭 생기는데, 그럴 땐 키워드 단위로 문장을 각각 쪼갠 뒤 같은 뜻은 지우고 뜻이 서로 다른 키워드만 남겨서 무게를 비교하는 방법을 썼어요. 어느 키워드가 더 지문의 priority에 있냐를 비교하니까 추려내기 용이했던 거 같아요. 예를 들어:
Q. What is the writer mainly doing?
a) Contrasting the hunting styles of juvenile and adult T. rex
b) Explaining the dietary preferences of juvenile and adult T. rex
이렇게 두 선지 사이에서 고민되면, 각각 키워드별로 문장을 쪼갭니다:
a) Contrasting / the hunting styles of / juvenile and adult T. rex
b) Explaining / the dietary preferences of / juvenile and adult T. rex
한눈에 봐도 a는 사냥 방식에 대한 비교, b는 먹이 선호도에 대한 설명인게 눈에 잘 보입니다.
그럼 지문으로 돌아가서 글쓴이가 사냥 방식을 ‘비교’한 것에 초점을 뒀는지, 먹잇감에 대한 ‘설명’이 주 목적인지를 살펴보면 답이 쉽게 나옵니다.
좋아요
6얼마나 열심히 했을지 감도 안오는,,
고생하셨어요!!
좋아요
3